2014 Cuba 하루하루


2014 06 11 - 15 
Varadero & La Habana, Cuba


당일 결제하고 오후에 날아가 버린 쿠바.
여러모로 마음 속에 오래 남을 것 같다.

파도 소리, 바람 소리, 코 끝에 맴도는 꽃 향기와
아바나의 색감, 그리고 지독한 매연 까지도...

덧글

  • 소하 2014/06/26 12:07 #

    사진 보면서 감탄만 하고 있어요. 완전히 다른 컬러팔레트를 보는 느낌이랄까... 부러워요, 코코마님 T_T
  • 코코마 2014/06/27 00:48 #

    사진들 이제 거의 정리 다 했으니까 조금 더 올려볼게요.
    사실 저래 컬러풀 해 보여도 가까이 가면 다 칠이 벗겨지고 먼지 투성이라 조금 슬프기도 해요.

    미국에서는 쿠바 가기가 조금 애매하죠? 저도 다시 사진들 보니까 그리워요...
  • 에니시 2014/06/27 08:02 #

    아 정말 사진이 좋네요. 당일결제에 오후비행기라니 정말 너무 부러워요!!!
  • 코코마 2014/06/27 12:25 #

    정말 아침에 결정해서 결제하고 짐 싸고 공항으로 가 버렸는데 비행기 탈 때 까지도 얼떨떨 했었어요.
    그립네요 그 때가 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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